마라도




 
작성일 : 16-05-16 16:01
올해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고 말린 '미역'과 '톳'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,801  

올해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고 말린 마라도 '미역'과 '톳'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
청정해역인 마라도의 "미역"과 "톳" 이 유명한건 아시죠?


해녀들이 직접 채취하고 말린 미역과 톳을 지금 현지에 오시면 만나 볼 수 있습니다.


미역은 작은묶음 기준으로 15,000원, 톳은 10,000원부터 판매가 되고 있습니다.


특히, 마라도 미역은 사골미역이라고 해서 끓이면 끓일수록 진한 국물이 우러나옵니다.


마라도의 멋진 경관과 함께 신선한 회, 짜장 드시고, 미역과 톳도 챙겨가세요~





이진아 19-05-07 11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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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비밀글 입니다.
관리자 19-06-19 11:34
답변  
마라도마을회 064-792-4663 으로 직접 연락주시면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알려 드립니다.